
리턴 바디크림이 만들어지기까지
한 가지 제품을 오래 다듬은 이야기. 임산부가 매일 쓰기 편한 제형을 찾기까지.
튼랩은 제품이 하나예요. 여러 개를 만드는 대신, 매일 바르기 편한 하나를 오래 다듬기로 했어요.
제형
끈적임 없이 빠르게 스며드는 촉감, 옷을 바로 입어도 불편하지 않은 마무리를 기준으로 삼았어요.
향
임신 기간에는 향에 민감해지기 쉬워서, 은은하게 남는 정도로 맞췄어요.
용량
하루 두 번, 한 달을 기준으로 150ml. 챌린지 14일 동안 넉넉히 쓸 수 있어요.
더 궁금한 점은 커뮤니티 「신제품 의견 전달」에 남겨 주세요. 다음 제품을 함께 만들어요.